짐 캐리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트루먼쇼는 한 남자의 삶이 TV로 방송되는 이야기입니다. 모든 사람들이 그를 알고 있지만 그 남자만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. 그러다 결국 자신의 삶은 방송에 의해 조작된 것임을 알고 스튜디오로 된 마을에서 탈출합니다. 일본에 이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 '사토라레'가 있습니다. 주인공은 자신이 하는 모든 생각이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. 그래서 그의 삶은 비밀이 없습니다. 하지만 이 사실을 그 남자만 모르고 있습니다. 주변 사람들은 그의 생각을 모르는 척 연기를 하고 그를 보호해 주는 줄거리입니다. 사토라레 줄거리 1977년 일본에 여객기 한 대가 추락합니다. 거기에서 아이의 목소리가 모두에게 들립니다. '사토라레'라 불리는 인물 케니치입니다. 사토라레는 자신의 생각이 남들에게..